Business Portfolio

우리는 일회성 축제를 넘어, 반복 매출 엔진을 장착한 AI 콘텐츠 비즈니스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3대 핵심 비즈니스 레이어

이파크에이아이의 성장은 이벤트, 솔루션, 배포 레이어가 유기적으로 물려 돌아가며 가치를 확대합니다.

Layer 1

Layer 1: Event (공모전 및 페스티벌)

SVAIFF Korea 독점 IP 및 파트너 대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참가비, 대기업 스폰서십, 티켓 판매 등 대형 이벤트를 통한 즉각적인 트래픽 및 초기 매출을 획득합니다.

Layer 2

Layer 2: Platform (ExpoKit & AI SaaS)

공모전/전시 표준 운영 OS 'ExpoKit'의 SaaS 사용료 및 AI 기반 비디오/웹툰 변환 제작 도구 구독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킵니다. 특히 공모전 관리를 넘어 오프라인 박람회/전시회 부스 예약, 보증금 및 부스 설계 정산 등 오프라인 전시회 토탈 운영 시스템을 별도 비즈니스 라인으로 분리하여 독립적인 SaaS 수익 모델을 구축합니다.

Layer 3

Layer 3: Distribution (OTT & 매칭 마켓)

출품된 방대한 AI 콘텐츠 아카이브를 활용한 AI 전용 상영관(OTT) 및 기업 광고주와 검증된 AI 제작자를 매칭하는 중개 수수료, 저작권(IP) 유통 수입을 창출합니다. 특히 AI 콘텐츠 스타트업 및 우수 제작사와 글로벌 투자사(VC)를 연계하는 투자 연계 매칭 모델을 결합합니다.

Strategic Alliance Structure

WCS × SVAIFF Korea Partnership Model

이파크 코리아(E.PARK Korea)는 실리콘밸리 본부와의 독점 IP 계약 및 WCS 2026 공동 연계를 통해 글로벌 AI 콘텐츠 유통 및 투자 생태계를 가속화합니다.

Part 1. IP & 사업권 구조

글로벌 독점 운영권 확보

미국 실리콘밸리 SVAIFF 본부와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대한민국 및 아시아 주요 지역 내 영화제 브랜드 권리, 예선 개최권, 그리고 한국 수상작의 글로벌 본선 직행 심사 추천권을 확보하여 운영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Part 2. WCS 2026 연계

글로벌 학술·외교 채널 협력

조동성 집행위원장(aSSIST 석좌교수)이 이끄는 세계경쟁력포럼(World Competitiveness Summit 2026)의 공식 세션으로 12월 공동 개최를 추진하며, 단순 행사를 넘어 글로벌 미디어 노출과 정부/기관 협력 모델의 공신력을 획득합니다.

Part 3. 수익화 투 트랙

오스카 & 넷플릭스 시너지

영화제 IP 비즈니스, 기업 후원, 전시 SaaS 라이선스(오스카 트랙) 및 축적된 AI 콘텐츠 아카이브 OTT 상영과 검증된 창작자-기업 B2B 매칭 및 실리콘밸리 글로벌 VC 투자 IR 매칭(넷플릭스 트랙)의 시너지를 구현합니다.

E-Park AI Business Ecosystem Visual
Revenue Model

주요 수익 모델

1. B2B 기업 후원 & 브랜드 스폰서십

페스티벌 세션 브랜딩, 어워드 시상 스폰서 및 미디어 노출 대가

2. ExpoKit SaaS 라이선스료

대학, 전시장, 지자체 행사에 화이트라벨 OS 솔루션 임대 및 오프라인 대형 박람회/전시회 전용 부스 매니저 솔루션 독립형 SaaS 라이선스료

3. AI 영상 제작 및 기술 수수료

웹툰/스토리를 AI 비디오로 변환하는 Studio 솔루션 구독 및 기업 프로젝트 대행 수수료

4. OTT 아카이브 & IP 유통

AI 영화 전문 OTT 플랫폼 구독, 저작권 매매 및 광고주 매칭 중개

Roadmap

3개년 성장 로드맵

Year 1 (2026): 기반 확립

법인 설립 완료 및 SVAIFF 독점 IP 확보, ExpoKit 솔루션 런칭 및 30만 달러 초기 시드 투자 유치 달성.

Year 2 (2027): 비즈니스 활성화

1회 한국 영화제 개최(출품작 300+), 국내 대학/지자체 대상 ExpoKit SaaS 솔루션 5개처 이상 표준 공급.

Year 3 (2028): 플랫폼 확장

AI 전문 상영 OTT 베타 런칭, 광고주 매칭 플랫폼 오픈 및 아시아(중국, 일본) 권역 비즈니스 확장.